울핏, 처진 살이 고민인 분들 꼭 보세요
안녕하세요 건강하게 예뻐지는
유앤아이의원 부천점 대표원장 김상아입니다.
'다이어트를 해도 팔뚝살은 그대로에요'
몸매도 중요한 외적 요인이기에 다이어트를 달고 사는 여성분들이 많습니다.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겨우 살을 빼도 팔뚝, 허벅지와 같이 특정 부위에 남아서 처진 살이 고민이 되는데요.
이러한 처진 살은 비수술적 리프팅 시술로 개선이 가능합니다.
몸과 얼굴의 피부 특성이 다르기에, 팔뚝이나 허벅지 살은 바디 전용으로 나온 리프팅 장비를 사용해야 되는데요.
오늘은 바디리프팅 시술 중 하나인 '울핏'에 대해 말씀드리려 해요.
이번 글에서는 울핏이 무엇인지와 몇 번을 해야지 효과가 있을지 꼼꼼하게 알려드릴게요^^
목차
울핏의 원리
울핏 권장 횟수는?
울핏의 원리
울핏(ULFIT)은 고강도 집속 초음파 장비로, 지방세포를 파괴하고 피부 탄력을 개선합니다.
집속초음파(HIFU)란, 초음파를 한곳에 모아서 열 점을 발생시키는 기술인데요.
피부 속에서 열 점을 만들게 되면, 열로 인해 지방이 감소하고 콜라겐 생성이 촉진되어 피부 처짐이 완화됩니다.
울핏은 6mm, 9mm 팁을 갖추고 있어서, 피부 속 6mm, 9mm 지점에 시술이 가능한데요.
6mm의 경우 진피층~얕은 깊이의 피하지방층을 타겟하며, 팔뚝살같이 지방층이 얇은 부위에 사용돼요.
9mm는 더 깊은 피하지방층을 타겟팅하며, 주로 복부와 같이 지방층이 두꺼운 부위에 사용되는데요.
2가지 팁을 이용해서 진피~피하지방층까지 2단계에 걸쳐 시술이 가능합니다.
울핏 권장 횟수는?
시간적으로나 금전적인 부담이 있어 최소한의 횟수로 시술을 받고 싶어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요.
너무 적은 횟수를 받게 되면 예상보다 효과가 적어 후회하실 수 있어요.
몸은 얼굴보다 지방이 많기에 한 번의 시술로 피부에 줄 수 있는 변화에는 한계가 있고, 체감 변화도 얼굴보다 적은 편인데요.
그러다 보니 비교적 눈에 띄는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2~4주 간격으로 3회 정도는 시술을 받는 게 좋습니다.
빠른 효과를 위해서 1주일에 한 번 받으면 안 되냐고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요. 너무 자주 시술하게 되면 오히려 회복이 지연될 수 있어요.
또한 복부나 허벅지같이 지방층이 두꺼운 부위는 더 많은 시술이 필요할 수 있는데요.
사람마다 고민의 정도가 다르고 직접 봐야 진단이 가능하기 때문에, 시술 횟수는 의료진과 상담을 통해 정하시는 게 좋습니다.
오늘은 처진 살이 고민되어 울핏을 알아보시는 분들을 위해 울핏이 어떤 원리의 시술인지 설명드리면서 몇 회 받으면 좋은지 말씀드렸어요.
울핏 시술 후에는 일시적으로 당기는 느낌, 약간의 통증, 멍, 욱신거림, 붉은 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종아리와 같은 부위에 시술을 하면 하이힐을 신거나 계단 오르내리기가 불편해질 수 있는데요.
위와 같은 부작용들은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해소되기에 너무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좋을 것 같아요.
다음에도 건강하게 예뻐지는 정보로 찾아뵐게요^^
감사합니다. 부천 유앤아이의원 대표원장 김상아였습니다.
- 저는 이런 마음으로 진료하고 있습니다 -